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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신년심령부흥회 2차 1부][마태복음 24:32-51][이명호 목사] 2020. 1. 6
진행자 : 수련회 조회 : 185
설교제목 :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성경본문 :  마태복음 24:32-51
설 교 자 :  이명호 목사
설 교 일 :  2020. 1. 6
본    문 :
32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절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절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절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절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절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절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절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절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절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절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절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