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인터넷방송  > 주일말씀미리보기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2017. 9. 17 38주]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설교제목 :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성경본문 : 요한일서(요일) 1 : 1~10

설 교 자 :  정은채 목사

설 교 일 :  2017. 9. 17

본    문 :

1절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절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절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절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5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절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절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절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절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69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169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2018. 1. 14_2주]

관리자342018년 1월 12일
16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2018. 1. 7_1주]

관리자452018년 1월 5일
167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2017. 12. 31_53주]

관리자562017년 12월 29일
166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2017. 12. 22_52주]

관리자602017년 12월 23일
165

“위의 것을 찾으라” [2017. 12. 17_51주]

관리자552017년 12월 15일
164

“착하고 충성된 종아” [2017. 12. 10_50주]

관리자732017년 12월 8일
163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2017. 12. 3_49주]

관리자502017년 12월 8일
162

“십자가로 화목하게” [2017. 11. 26_48주]

관리자692017년 11월 24일
161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2017. 11. 19_47주]_추수감사절

관리자822017년 11월 17일
160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2017. 11. 12_46주]

관리자962017년 11월 10일
159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2017. 11. 5_45주]

관리자1052017년 11월 3일
158

“주여 옳소이다마는” [2017. 10. 29_44주]

관리자1062017년 10월 27일
157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2017. 10. 22_43주]

관리자1212017년 10월 21일
156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2017. 10. 15_42주]

관리자1152017년 10월 13일
155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2017. 10. 8_41주]

관리자1272017년 10월 6일
154

“하나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2017. 10. 1_40주]

관리자1362017년 9월 29일
153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 [2017. 9. 24_39주]

관리자1492017년 9월 22일
152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2017. 9. 17 38주]

관리자1372017년 9월 15일
151

“일하기 싫어하거든” [2017. 9. 10_37주]

관리자1252017년 9월 8일
150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2017. 9. 3_36주]

관리자1372017년 9월 1일

주일말씀 미리보기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2길 71 (상도동)  (이전주소 : 상도4동 279-422)   
 Tel.  02 - 822 - 9200(팩스겸용) / Fax. 02 - 822 - 9200
Copyright(c) 2004 THE FIRST SUNGMIN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s reserved